6
신뢰하는 미용사분한테 추천받고 미용실에서 구입했어요. 숱이 많고 곱슬머리에 건조해지기 쉬운 모발인데 촉촉하게 정돈해줘요. 머리감고 나서 타올로 닦은 후→타올로 잠깐 둘둘 말고 있다가 드라이하기 전에 3방울 정도 사용해요. 아침에 머리 세팅하기 전엔 2방울 정도 다시 발라주구요. 끈적이지 않지만 촉촉한 감촉의 머리결이 돼요. 비오는 날은 습기를 머금어서 푸석해지고 들떠서 답이 없었던 제 머리도 보통 사람 수준으로 정리해주네요. 다른 오일도 여러가지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이게 제일 좋아요. 남은 오일은 손끝이나 손톱 주변에 발라주는데 향기가 은은하고 좋아요. 사용량이 적어서 잘 줄어들지 않으므로 당분간은 이거에 정착할지도 모르겠네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信頼している美容師さんに勧められてサロンで購入。
多め、くせ毛、乾燥しやすい私の髪の毛がしっとりまとまります。

お風呂上りにタオルドライ→タオルで巻いてしばらく置いた後ドライヤー前に3滴ほど使用。
朝セット前に2滴ほど再度使用。

べたつかないけどしっとり触り心地の良い髪になります。

雨の日は、湿気を含んでパサパサ且つ膨らんでどうしようもなかった、私の髪の毛も人並みレベルの扱いやすさになりました。

他のオイルもいろいろ試してきましたが、今はこれが一番です。
余ったオイルは指先や爪回りなどに塗っていますが、ほのかな香りが好き。

使用量が少ないのでなくなりづらいから、しばらくはこれで落ち着くかも。
페이지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