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 시아와세 스하다  / Laurier
Laurier
에프 시아와세 스하다
5.5
리뷰쓰기 (13) 리뷰 수
7
저는 조금 피부가 약한 편이라, 반창고나 파스 같은걸 붙이면 괜찮을 때도 있고 가려워질 때도 있어요. 생리대의 경우엔 첫날에는 괜찮다가 이틀 사흘째가 되면 점점 가려워져요. 자주 바꿔줘도 경계선이 닿는 부분이 간질간질.. 그래서 다양한 생리대를 사용해 봤는데, 슬림 타입이 통기성이 좋고 가렵지도 않을 것 같아서, Laurier의 슬림 가드를 사용해 봤었어요. 리뷰에서 읽은 대로 확실히 좋았어요. 하지만, 역시 생리가 끝나기 직전이 되면 가려워졌어요! 지금까지 사용했던 생리대들보다는 가벼운 증상이지만 아무래도 앞부분이 가려워지더라구요. 하지만, 같은 Laurier브랜드의 이 시아와세 스하다를 사용했더니 생리가 끝날 때까지 전혀 가려움이 없어서 놀랐어요. 우연히 컨디션이 좋았을 수도 있고 계절적으로 덥지 않아서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한여름에 몸이 피곤할 때 생리 기간에도 사용했지만, 역시 가려움이 없었어요. 피부가 약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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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だけ肌が弱くて、絆創膏や湿布などは平気な時もあれば痒くなる時もあります。
ナプキンの場合は、1日目はなんともないのに、2日目、3日目になるとどんどん痒くなります。こまめに取り替えてもフチが当たる部分がムズムズと・・・。

そんな感じでいろいろなナプキンを試し続け、「スリムタイプのほうが通気性が良くて痒くなりにくいかな?」と思って、ロリエのスリムガードを使ってみました。
口コミで読んだとおり、確かに良かったです。しかし、やはり生理が終わる直前になると痒い!今までのナプキンよりは軽いけど、どうしても前の方が痒くなっちゃうんですよ。

で、同ブランドの"しあわせ素肌"を試してみると、生理が終わるまでぜんぜん痒くなかったので驚きました。たまたま体調が良かったとか、季節的に蒸れなかったとかかな?と思って、真夏の暑くて体が疲れてる頃の生理にも使いましたが、やっぱり痒くなりませんでした。

肌が弱い人におススメですね。
5
피부가 약해서 짓무르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푹신푹신 착용감이 좋은 생리대에요. 생리 기간 동안 전혀 트러블이 없어요. 광고에 자주 나오는 생리대보다는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쾌적하게 생리기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해볼 가치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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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ぶれてしまう方に、オススメです。
ナプキンが、ふわふわで付け心地が良いです。
生理期間中、全然かぶれませんでした。

広告の目玉になるナプキンよりは、金額が少々お高めですが、快適に過ごせるので、使ってみる価値はあります。
5
옛날부터 이 제품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슬림 타입도 출시되어 주머니에 넣어도 거슬리지 않는게 참 좋네요. 여러가지 사용해 봤지만, 원래 민감성 피부인데다 생리기간은 민감한 시기인 만큼, 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기까지 힘들었네요.. 피부가 짓무르지 않고, 트러블도 없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드럭 스토어에서 별로 세일을 안하는게 조금 아쉽지만,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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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からこのシリーズを使用しています。
最近はスリムタイプも発売されて、ポーチに入れていてもかさばらないのが嬉しいですね。

色々試しては見たのですが、元々敏感肌かつ敏感になる時期なので、自分に合うものを探すのにかなり苦労しました…。

蒸れにくく、かぶれないので安心して使用できます。

ドラッグストアでもあまり特価にならないのがちょっと残念ですが、これからも使い続けます。
5
너무나도 사용감이 좋아서 놀랐어요. 지금까지는 생리대 사용감이 다 거기서 거기지~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 시아와세 스하다를 써보고 피부에 닿는 감촉과 흡수력에 감동 먹었어요. 저의 경우 생리가 끝날 때쯤에는 항상 델리케이트 존이 가려웠었는데(아마 화학 성분을 5일간이나 계속 피부에 밀착시키고 있으니까 그런듯;) 이거를 쓰면 가려움도 없더라구요. 생리대 자체는 얇은데 흡수력이 좋아서 장시간 갈지 못할 때도 문제 없어요. 좋은 생리대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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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まりの使用感の良さにナプキンの概念が変わりました。今までは、試用感なんてどれも一緒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こちらを使用して肌触りの良さと吸収力に感動です。
私の場合、生理の終わりかけになるとデリケートゾーンに痒みが出てしまっていた(恐らくケミカルなものを5日間も肌に触れているから?)のに、こちらを使用したら痒みが無かったんです。
ナプキン自体は薄いのに作りはしっかりしているため、長時間変えられない時でもナプキンがへこたれません。
良いものに出会えてよかったです^ ^
6
옛날부터 애용중이에요! 여러가지 생리대를 사용해 봤지만, 역시 결국 이 제품으로 돌아오게 됩니다ㅋㅋ예전에는 생리대 가는 것도 귀찮고 새는 것도 싫어서 오버나이트를 그냥 낮에 사용하곤 했었는데요, 시아와세 스하다 오버나이트는 피부 트러블도 없고 좋았어요. 장시간 생리대를 사용하고 있으면 꼭 짓무르거나 피부트러블이 생기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정말 자극이 없는 소듕한 제품이에요! 포장을 잘못 뜯었을때도 날개가 붙어버리거나 하는 일도 없어요! 저렴한 생리대의 경우 잘못뜯으면 날개가 요상하게 붙어버려서 그거 떼는게 힘들고 그러거든요 ㅋㅋ 다른 생리대보다 아주 조금 비싸긴 한데 오버나이트는 전 계속 사용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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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から愛用させていただいています!
色々と使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やっぱりエフに戻ってきます。笑
昔は取り換えるのも面倒だったり、モレが気になったりして、夜用を昼間も使うことが多かったのですが、エフの夜用ならかぶれることも少なかったように思います。
長時間つけるとなると、絶対蒸れるしかぶれるし、肌へのやさしさは大事ですよね!
包装も雑にはがしても羽がぐちゃっとなることもないです!(安いのだと羽がぐちゃっとなって変に折れて張り付いてしまってそれを剥がすことが大変だったりする。笑)
他のものよりすこーしだけ高かったりしますが、夜用はずっとリピし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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