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 / Jo MALONE LONDON | 조 말론 런던
Jo MALONE LONDON | 조 말론 런던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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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말론의 첫 바디 미스트. 카틀레야...? 꽃향기가 떠오르지 않더군요...하지만 매장에 갈 수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사버렸어요. 표현하자면, 화사한 꽃향기 안에 프레시한 후르츠의 상쾌한 느낌이 있고, 산뜻한 느낌인데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대에 피부 냄새를 맡아보면 촉촉한 꽃향기가 남아 있어요. (피부에서 직접 향기가 나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저는 여성스러움이 뿜뿜하는 향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블랙베리 앤 베이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앰버 앤 라벤더를 사용했었어요. 노력하면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까지는 가능한 저한테는 바디 비스트라서 딱 좋았던 것 같아요. 향기가 독해서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였어요. 다른 향도 바디나 헤어미스트로 출시해줌 좋겠어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ジョーマローン初のボディミスト。

カトレヤ・・・???
お花の香りが思い出せない。。。

なのに、
ショップに行けそうもなかったので、通販してしまいました。

表現すると、華やかなお花の香りの中にフレッシュフルーツの爽やかさがあり、
サッパリとしている感じなのですが、
1日の終わりに肌をクンクンすると、しっとりとしたお花の香りが残っている。
(肌を直に香る人は限られてきますが・・)


基本的に、女性らしいムンムンした香り利が苦手で、
ブラックベリーベイ・ライムバジルマンダリン・アンバーラベンダーを使用しており、
頑張ってイングリッシュペアーフリージアな私でも(笑)

ボディミストだから、丁度よか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

香害にならないくらい、ささやかな香りかたです。
他の香りもボディやヘアミスト出してくれな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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