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쥬 아 레브르 n / Clé de Peau Beauté | 끌레드뽀 보떼
Clé de Peau Beauté | 끌레드뽀 보떼
루쥬 아 레브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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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번을 테스트해보고 4번으로 구입했어요. 왜 모양이 특이할까 생각했더니 립을 고쳐바르기 쉬운 형태라고 하네요. 그 말을 들으니 납득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1번은 누디한 색상이에요. 그래도 확실히 립 바른 느낌이 나요. 쉬크한 메이크업을 할때 사용하면 포인트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4번은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에요. 어떤 메이크업에도 바르기 쉬운 색이구요. 11번은 이 중에서 제일 색감이 강해요. 매장언니가 가을스러운 색이라고 말하더군요. 모든색이 다 너무 좋았지만 우선은 평소에 사용하기 쉬운 색으로 사용해보려고 4번으로 했어요. 촉촉함도 있고 다 지속력도 좋은 편이에요. 예전에 끌레드뽀보떼의 립을 바르고 입술에 건조해진적이 있었는데 이건 괜찮았어요.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컬러에 다 스토리가 있어서 기분까지 설레요. 시즌마다 하나씩 사서 모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1,4,11番をTUし、4番を購入しました。

なんでこんな形なのだろう?と思ったら、リップに直塗りしやすい形になっているそうです。
そう言われると納得ですね。

1番
ヌーディです。
ですが、しっかり塗ってる感は出せます。
かっこよいメイクと合わせると決まるかなあと思いました。

4番
可愛らしく元気になります。
どんなメイクでも合わせやすい色です。

11番
この中では最も色味が強いです。
BAさんが秋っぽい色です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どれもすごく良かったのですが、まずは普段使いしやすい色を試したかったので4番を選びました。

潤いもありますが、どれもモチは良い方です。
クレドのリップで荒れたことがあるのですが、これは大丈夫そうです。

値段が高いのがネックですが、どの色にもストーリーがあり、ワクワクします。
シーズンごとに買い足すのもあり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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