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아이 섀도우  / ADDICTION | 어딕션
ADDICTION | 어딕션
더 아이 섀도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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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제 친구에게 선물 받았어요! 어딕션 아이섀도우에 대해 항상 동경하는 마음은 있었지만♪품절된게 많아서 항상 마음에 드는 컬러를 찾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선물 받은 거라 너무 기뻤고요, 그리고 역시 사용감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지속력이 좋고 원칼라만 바르는데도 화장하는게 즐거워지는게 참 신기해요. 다른 여러 컬러도 모으고 싶어요! 이컬러저컬러 돌아가며 쓸 것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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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日お友達からプレゼントでもらいました!
アディクションのアイシャドウあこがれていたんです♪
でも欠品が多くてなかなかほしいカラーが見つからず・・・
そこでもらったのですごくうれしかったですし、
さすがの使用感のよさ♪
そしてもちがよく、ワンカラーなのにお化粧が楽しくなる不思議~
いろいろなカラーが集めたくなりますね!
ジプシーになりそうです笑
6
99 miss you more 핑크 계열의 아이섀도우는 사용하기 어려우니까 테스트 받아본 후 구매했어요. 케이스에 들어 있는 상태에서 보면 선명한 핑크색이지만 막상 바르면 발색이 부드럽고 펄도 눈에 심하게 띄진 않으면서 눈이 섹시해 보여요. 애교살 부분에도 발라서 그라데이션하거나 눈꼬리 부분에 톡톡 두드려 발라주면 부드러운 분위기가 연출돼요. 메이크업은 너무 유행을 따라가는 것보다 제 이미지에 맞추어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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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miss you more
ピンク系のアイシャドウは、難しいので、つけて試してからの購入です。
ケースに入ってる状態だと、ストレートなピンク色なのですが、つけると発色は柔らかく、ラメもほどほど、悪目立ちしませんが、ほんのり目元の色っぽさが出ます。
下まぶたににじませたり、上まぶた目尻寄りにポンポンとつけ、優しさムードかもし出してます。
メイクは自分のキャラに合わせて、流行りはそこそこまでがいいかな、と思ってます
5
아이섀도우는 단색으로 바르는걸 좋아해요. 어딕션은 리뉴얼 전에 마리아쥬를 선물받아서 가지고 있어요. MAC의 템팅(쌍커풀 라인에 사용하는 뉴트럴 브라운)이랑 레트로스펙(아이홀 전체용 샴페인 베이지)을 다 써버려서 그런 느낌으로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색상을 선택해달라고 했어요. MAC보다는 얇게 발리는거 같은데, 매끄럽게 바를 수 있어서 가루 날림이 없어요. 잔뜩 사서 모으고 싶어져요.. 이번엔 무난한 색상을 선택했기 때문에, 다음엔 과감한 색상으로 사고 싶어요. -#Blondy: 살짝 붉은 기가 도는 베이지 컬러. 아이 홀 전체에 발라요. 피부색에 잘 어우러져서 사용하기 편해요. -#Malon Glace: 너무 진하지도 않고 너무 옅지도 않고, 쌍커풀 라인에 바르기 좋고 아무데나 다 어울리는 절묘한 브라운 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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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イシャドウは単色が好き。
旧バージョンでは頂き物でマリアージュを持ってます。
MACのテンプティング(二重幅に使う用のニュートラルなブラウン)とレトロスペック(アイホール全体用のシャンパンベージュ)がなくなったので、そういう感じで普段使いできる色を選んでもらいました。
MACよりは薄づきかなと思いますが、なめらかに塗れて粉飛びもなし。
いっぱいあって集めたくなります…
今回、無難な色を選んだので、次は遊びのある色が欲しいです。

#Blondy
少ーし赤みのあるベージュ。
アイホール全体に。
なじみやすくて使いやすいです。

#Malon Glace
濃すぎず薄すぎず、の二重幅に最適な、何にでも合う絶妙ブラウン。
6
피치 코랄색 아이섀도우를 갖고 싶어서 쿠보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타이니 쉘을 계속 사용해보고 싶었어요! 공식 사이트와 앳코스메에서 사진을 봤을땐 이쁜 코랄색이었는데 구입 전에 직접 매장에 가보니 어? 너무 평범한 베이지색...(..;) 이런 색이라면 저렴이 중에도 있다고 생각해서 실망하면서 돌아가려고 했더니, 점원분이 불러서 직접 테스트를 해보라고 권유하셨어요. 베이지색은 뭘 사용해도(그 유명한 루나솔이라도) 다크해보이고 늙어 보이는 얼굴이 되는 나. 솔직히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었어요. 하지만 실제로 발라 보니.. 헐? 이게 이 색이라고? 충격이었습니다. 너무 예쁘고 이상적이면서 섹시한 피치 코랄색! 게다가 저한테 정말 잘어울리고! 전혀 베이지끼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펄도 너무나 고급스럽고, 이건 진짜 오랜만에 대박템☆☆☆☆ 바로 그길로 구입하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몇 번이나 거울을 보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밤이 되어도 발색 그대로 쌍커풀 라인에 끼임도 없이 예뻤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다른 컬러도 꼭 사고 싶네요. 역시 다른사람들이 좋다고 하는덴 이유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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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ーチコーラル的な色のアイシャドウが欲しくて、クボメイクでもおなじみのタイニーシェルがずーっと気になっていました!

公式サイトやこちらの投稿写真では良い感じにコーラルだったけど、購入前にいざ店頭にいくと、あれ?

めっちゃ普通のベージュやん…(・・;)

これならプチプラにもあるわ…とがっかりしつつ帰ろうとしたところ、BAさんに呼び止められタッチアップしてもらうことに。
ベージュは何を使っても(あのルナソル先輩の有名なやつでも)くすんでしまって老け顔になってしまう私。正直あまり期待はしていませんでした。
しかし実際つけてみると…

あれ?!これがあの色?!

衝撃でした。
見事に、理想の、あのちょっと色気のあるピーチコーラルだったんです!しかもすごい馴染んでる!そしてベージュの野暮ったさは皆無☆
ラメもかなり上品で、これは本当に久々のHITでした☆☆☆☆

即決で買って、家に帰るまでに何度も鏡を見てしまいました笑
夜になっても発色そのまま、二重の溝にたまることなく、綺麗でした!

値段も手ごろだし、他の色も絶対欲しいです。やはり口コミが良いものは良いんだな?!!
6
조금씩 사서 모았더니 엄청 늘어났어요(^o^;) 최근 자주 바르는 것은 13 Engaged, 33 Earth Wind, 68 Nostalgia, 92 Mariage 4색이에요. -13 Engaged: 바르면 살짝 핑크색이 도는 베이지색으로, 눈가가 밝게 보여서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My Baby를 발라준 다음에 포인트로 Mariage를 발라주는게 요즘 맘에 들어요(*^^*) -68 Nostalgia: 핑크 계열 섀도우만 모을 때 구입했어요. 빛의 각도에 따라 회색 같아 보이기도 하는 신기한 컬러랍니다. Engaged하고 같이 바르면 귀여워서 좋아요(*^^*) -33 Earth Wind: 차분한 베이지색을 찾고 있을 때 점원한테 추천받았어요. 처음 매트 컬러를 사용한거였지만, 부드럽게 발라져서 사용하기 편해요. 이거도 Engaged와 함께 사용해요 (*^^*) -05 Swan Lake: 너무 흰색 같아서 지금까지는 사지 않고 있었지만 막상 발라 보니 흰색이라기보다 핑크 펄(설명에는 붉은 펄이라고 써있었음(^_^;))이 반짝반짝하니 굉장히 이뻤어요☆ 애교살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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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ずつ集めていたら凄く増えてました(^o^;)
最近出番が多いのは、13 Engaged,33 Earth Wind,68 Nostalgia,92 Mariageの4色です。

13 Engaged
塗ると少しピンクがかった様なベージュで、目元が明るくなるのでほぼ毎日使ってます。 My Babyを重ね、キラ足しにMariageを付けるのが今のお気に入りです(*^^*)

68 Nostalgia
ピンク系ばかり集まった時に購入しました。光の角度でグレーっぽく見えて不思議な色です。Engagedとの組み合せが可愛くて好きです(*^^*)

33 Earth Wind
落ち着いたベージュを探していた時に店員さんにオススメされました。初めてのマットなカラーでしたが、ふんわり乗る感じで使いやすいです。こちらもEngagedと合わせて使ってます(*^^*)

05 Swan Lake
見た目が白過ぎて今までスルーしていましたが、試してみたら白と言うよりピンクのパール(説明には赤のパールと書いてました(^_^;))がキラキラして凄くキレイでした☆涙袋にピッタリ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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