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크 폴리시 / ADDICTION | 어딕션
ADDICTION | 어딕션
치크 폴리시
5.3
리뷰쓰기 (3) 리뷰 수
5
내가 일본 숙취메컵에 관심 있어 한다는 사실을 안 일본인 여사친이 선물해줌.서로 선물교환할때 들어 있었당.처음에 매니큐어인줄 알았던 것..ㅋㅋㅋ하지만 치크였고 첨에 매니큐어를 볼따구에 찍어바르는듯한..마치 미친 사람이 된 듯한 그런 기분을 느끼며 발랐었음..ㅋㅋㅋ하지만 존예라는것~일본애들처럼 눈 바로 밑에는 못바르고 소심하게 앞광 부분에 발랐는데 시상에나 만상에나 넘나 예쁜것 아직 안산 사람 제발 사길 바람. 내가 받은건 탄지오라는 컬러~그냥 매니큐어 솔같이 생긴 브러쉬로 톡톡톡 찍어준후 손가락으로 막 펴바르면 되는데 대충발라도 넘나예쁘다 이거예여~크림치크는 먼지가붙고 파우더치크는 깨지는 치명적인 단점을 다 보완해서 들고다니기도 엄청편함 그냥 파우치 안에 쏘옥~! 넣어주면 암때나 꺼내서 톡톡톡 쓱쓱쓱~ㅋㅋㅋㅋㅋ진짜 짱임
6
리퀴드 타입 치크 중에서 현재 제 생각에 NO1이에요. 처음에 3포인트정도에 직접 톡톡 바른 다음에 손가락으로 두드리면서 발라줬는데 발색이 넘 좋아서 잘 블렌딩하려면 다소 테크닉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볼에 바르기보다는 우선 손등에 덜어낸 다음에 손가락으로 찍어발라주는 방법으로 바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바르니까 실패없이 바를 수 있었어요. 잘 못 바르시는 분들께는 이 방법 추천합니다. 여름 쿨톤 컬러로 탄지오 사용 중이에요. 스모키한 푸른빛도는 핑크라 피부색에도 잘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얼굴색이 좋아보여서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하나 더 산다면 서스피셔스 컬러로 사고 싶어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リキッドタイプのチークで現時点で私のNO1です。

最初は三箇所くらい直接頬にちょん…と乗せてから指で叩いて馴染ませていたのですが、発色が良いために上手くぼかすのに多少テクニックが必要でした。
そこで直接頬に色を置くのではなく、一旦手の甲に色を置いてそこから指で取って馴染ませるという方法の方がぼかしやすいと気づいてからはその方法で失敗無しです。
上手くぼかせない方にはオススメです。

ブルベ夏でカラーはタッジオを使っています。
スモーキーな青みピンクが肌なじみ良く、ポッと自然に上気した感じになるので気に入っています。
次に買い足すとすればサスピシャスを買いたいなと思っています。
5
사진만 보고 매니큐어인줄 아셨던 분들 많으실 거예요.저래 보여도 블러셔랍니다. 이거 한국에서도 구매대행같은걸로 구매하시는 분들 엄청 많은 걸로 알아요.특히 리벤지라는 컬러가 유명하죠. 저도 리벤지 구매했는데..잘 쓰고 다녀요.파우더보다는 촉촉하고 크림 블러셔보다는 건조해요. 중간느낌 원하는 분들에게 좋구..용기가 좀 특이해서 좋더라구요~너무나도 이뻐요. 몇개 사서 화장대에 진열해 놓고 싶은 이쁨. 마음에 쏙 들어요. 전 일본에 사는데 백화점 가면 항상 어딕션 매장에서 한참 구경하고 발색해봐요. 일본에 오시면 꼭 들러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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