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온 루즈밤 / CANMAKE | 캔메이크
CANMAKE | 캔메이크
스테이온 루즈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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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04 사용했어요. 가을웜톤이고 어느 쪽인가 하면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인데 제 피부색에 너무 잘 맞았어요. 상품 자체 색은 완전 갈색! 인데요, 투명감이 있어서 입술 색이랑 어우러지면 차분한 레드색이 되어서 가을에 딱 맞아요. 레드립은 화려해서 사용하기 꺼려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도 이 색이라면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건조하지 않고, 색상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요. 틴트 효과는 그렇게까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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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4を使いました。イエベオータムでどちらかと言えば地黒なのですがとても馴染みが良かったです。

リップの色は茶色!って感じですが、透け感があり唇の色と合わさると落ち着いた赤色になって秋冬にぴったりです。

赤リップは派手で使いにくい…と思ってるかたでもこれくらいなら挑戦でき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乾燥もせず、色持ちも悪くありません。ティント効果はそこまで期待しないほうがいいかもですが…
5
틴트 타입 1과 14를 구입했기 때문에 추가로 후기 남겨요! 둘다 주홍색이지만 틴트 타입은 투명감이 있으면서 캐쥬얼하고, 14는 립스틱스럽게 연출돼요. 지속력은 역시 틴트가 좋지만, 촉촉한 느낌은 둘다 동일한 것 같아요. 봄웜톤이지만 원래 입술 색이 진해서 14보다 틴트 1번을 바르면 더 확 느낌이 와요. *** 02번을 몇번이나 재구매했어요! 10을 써보고 좋았기 때문에 다시 리뷰 남깁니다. 약간 형광톤 코랄 핑크로 발색돼서 칙칙한 입술이 커버가 돼요. 투명감이 있는 립밤이라 빨리 지워져요. 그 대신 입술이 까칠해지거나 벗겨지지 않아요. 지금까지 02 오렌지, 03 주홍색, 06 핑크 베이지, 08 푸르스름한 핑크, 10 코랄 핑크색을 구입 했는데요 하얀 웜톤피부인 저한테는 02번이랑 10번이 제일 잘 어울렸어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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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ィントタイプ1と14を購入したので追記です!

どちらも朱赤ですが、ティントタイプは透明感がありカジュアル、14は口紅っぽい仕上がりです。

長持ちするのはやはりティントですが、しっとり感は同じように思います。

イエベ春ですが元々唇の色が強いので、14よりティント1のほうがしっくりきました!

***
02を何度もリピートしています!
10が良かったので再度クチコミします。
少し蛍光がかったコーラルピンクに発色して、唇のくすみが隠れます。

透明感がある色つきリップなのですぐ落ちます。その代わり荒れたり皮むけしません。

今まで02オレンジ、03朱色、06ピンクベージュ、08青みピンク、10コーラルピンクを購入しましたが、
黄みがかった色白肌の私には02と10が最も馴染みました。
これからもリピートします(*^^*)
4
T04 초콜렛 릴리 사용해요. 틴트 타입은 솔직히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어요. 틴트 특유의 핑크 착색이 왠지 별로였어요.. 하지만 밖에 나가보면 틴트 타입이 화장품 매장에 줄줄이 나와 있고 혹시 이 제품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사보면 어김없이 실패... 아무리 저렴이 화장품이라 해도 이제 이런 낭비는 하지 말자!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가을엔 깊은 색상에 관심이 많아져서 LOFT 매장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다른 쇼핑을 끝내고 나서 다시 와서 한번 더 보니 이 색이라면 지워지고 나서 입술에 푸르스름한 핑크로 착색될거 같진 않다?하는 생각이 들었고, 혹시 실패하더라도 다른색에 덧발라 사용하면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해서 구입해 봤어요. 그 결과 다른 틴트처럼 이상하게 착색되지 않고, 깊이 있는 색상이어서 좋았어요. 다만 회사에서는 아직 좀 그래서 예전에 구입하고 안쓰고 처박아두던 같은 캔메이크의 유어 립 온리 글로즈 04 를 가볍게 바르고 입술 중앙에만 이걸 톡톡 두드려 발라주고 있어요. 처박아뒀던 다른 틴트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건조함이나 지속력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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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4 チョコレートリリー

ティントタイプのものは正直苦手でした。
あの色が落ちた後に、唇に残った色が何とも苦手だったのです。。

けれど巷ではティントタイプのものが店頭にたくさん並んでいて、
これは今までのものたちとは違うのではないか? と購入しては出番なく破棄・・・

プチプラでもこんな無駄使いは止めよう! と思っていたのに、
この秋は深めの色あいにとても惹かれていて、LOFTの店頭で悩み
一度他での買い物を済ませてから、もう一度見て
この色なら落ちた時の青みピンクにはならないのでは?
失敗だったときは、あれに重ねてみたら大丈夫かな? と考え購入してみました。

結果、ほかのティントの様に変に色残りせず、深みのある色あいです。
ただ、会社ではまだこの色味に慣れていないので
以前買って出番のなかった 同じキャンメイクの

ユアリップ オンリーグロス 04

を軽く付けて、中央のみこちらをちょんちょんとのせています。
思いがけず出番のなかったティントも活躍出来て、
乾燥も色落ち具合も大丈夫!な買い物になりました。
5
귀여운 레드 컬러 03구매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립으로만 사용했는데 요즘에는 크림 블러셔 대신에도 사용하고 있어요. 바른 다음에 파우더 블러셔를 덧발라주면 밤까지 컬러가 유지돼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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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がかわいい03を購入しました。
最初は普通にリップとして使っていましたが、、、最近はクリームチークの代わりに使うことが多いです。上からパウダーチークをかさねると夜までチークの色が持続してとてもよいです。
5
완~전 오렌지 컬러로 샀어요. 이름이 앙칼진 오렌지? 뭐 그렇더라구요 ㅋㅋㅋ자고로 이런 실험적인 색깔을 살때는 저렴이 브랜드에서 구입하는게 좋지 않나요?흐흐 아무튼 써보니까 흠잡을 데 없어서 다른 컬러도 사려고 생각중이에요.그리고 한번이라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ㅋㅋ디게디게 이쁘게 생겼다는^^ 너무 이뻐서 보기만해도 좋아요. 립스틱이라기보다 색깔있는 립밤에 가까워서 바를때도 너무 매끈~하게발리고 발색도 막 부담스럽지 않은게 좋더라구요. 바르면 얼굴색 밝아 보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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