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우루 코튼 스펀지 시타테 / Silcot
Silcot
우루우루 코튼 스펀지 시타테
5.5
리뷰쓰기
5
2개 세트로 팔길래 구매해 봤어요. 화장솜 중에선 비싼 편인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화장솜을 고집하시는 분들의 기분을 알게 됐네요. 진짜 소량만 스킨을 덜어내도 잘 발라져요. 크기도 약간 큰편이라 화장솜 팩하기에도 적절하구요. 꽤 사용하기 편해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2個セットで売られていたので購入してみました。
コットンの中では値段がする方だと思いますが、それでもこちらを選びたいという人の気持ちが分かりました。
本当に少量の化粧水でよく伸びます。
少し大判なのでコットンパックにも最適だと思いました。
かなり使いやすいです!
5
이거 좋네요. 우연히 약국에서 보고 구입했어요. @cosme에서 1위라고 하고 가격도 싸서요. 뜯어보니 정말 스펀지 같은 화장솜이었어요. 피부에 문지르면 마찰 때문에 자극이 있을 것 같아서 패팅해주고 있어요. 부스터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 효과도 있겠지만 화장솜에서 낭비 없이 스킨이 방출돼서 피부에 쭉쭉 흡수돼요. 백화점에서 피부 상태를 검사했더니 수분이 충분하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앞으로도 당분간 사용하겠습니다.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いいですね。コレ。

偶然薬局で見て購入。@cosme1位で安かったので。

開封してまさにスポンジという名のコットン。

肌に滑らせると摩擦で痛めてしまうだろうと思い、パッティングしてます。

ブースターを使っているのもあると思うのですが、

コットンから無駄なく化粧水が染み出て、肌にグングン入ります。

デパートで肌質チェックしてもらったら、水分◎でした。

しばらく使うと思います。
4
이름 그대로 스킨을 소량만 사용해도 촉촉해지고, 스펀지 같은 느낌이에요. 패팅하기도 쉽고 보풀도 안 일어나서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조금 소재가 거친 느낌인게 아쉬워요. 이 가격에 이 양이라면 다른 제품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名前の通りで、化粧水も少量でひたひたになりますし、スポンジ仕立てでした。

パッティングもしやくすく毛羽立たないので良いと思います。

が、少し素材がザラつくのが残念でした。

この価格でこの量なら、ほかのものでも良いような気がします。
6
화장솜은 이걸로 정했어요. 한장만 사용해도 촉촉해서 마음에 들어요. 다른 화장솜은 섬유가 너덜너덜해지는데 이건 그런 일도 없어요. 화장솜 팩하기에는 최고예요. 그리고 화장솜 팩 이외의 사용 방법으로는 상처났을 때 상처 위에 눌러주는 거즈 대신으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상처에 오로나인 연고 등을 바르고 이 화장솜으로 덮고 반창고로 고정해요. 찢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편리해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コットンはこれに決めました。
1枚で潤うので気に入っています。
他のコットンだと繊維がボロボロ落ちることがありますが、これはそんなことがありません。
コットンパックにも最適です。

それから化粧水のコットン以外の使い方として、怪我をした時の当て布?の代わりにも使っています。
傷口にオロナインなど可能を塗ってこのコットンで覆いテープで固定してます。
破れることなどがないのでこんな使い方でも重宝しています。
6
처음 샀는데요 이거 재미있는 상품이네요! 이름 그대로 스펀지를 얇게 만든거 같은 느낌이고 화장솜 팩용으로 사용하기 좋겠네요. 알비온의 스킨 컨디셔너를 촥촥한 느낌이 들정도로 적셔서 볼에 올려주고 있어요. 일반 화장솜보다 스킨양은 확실이 적게 들어가는거 같아요. 1/2까지는 아니지만요(^.^) 화장솜이라기보다는 스펀지 시트라고 하는게 느낌이 딱 올듯해요. 일반 패팅에는 별로 좋을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화장솜 기술의 발전은 정말 놀랍네요. 상비하고 싶은 상품이에요.
번역 닉네임 미설정 님 원문보기
初めて買いましたが、これ面白い商品ですね!

名前の通り、スポンジを薄くしたものでコットンパック前提のお品ですね。
スキコンをヒタヒタになる位染み込ませて、頬に乗せてます。
通常のコットンより、化粧水の量は確かに少なくて良いかも。
1/2よりは使ってますが(^.^)

コットンというよりは、スポンジシートって方がしっくりきますね。
通常のパッティングにはあまり向いてないかもしれません。

しかし、コットン一つとっても技術の進化には驚きます。
常備しておきたい一品になりました。
페이지 위로가기